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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덕후와 카메라덕후 그리고 최고의 냥덕후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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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지는 한참 전 이였는데 이리저리 바쁘지도 않게 바빠서 미뤄 왔습니다.

원형은 나오키씨의.. 비클럽제입니다..(만 어둠의 제품입니다.ㅠㅠ)
30주년판 건담 컨버전킷이지요. 말이 컨버전이지..
소체를 거의 사용하면서도 킷설정상 덧붙여지는 레진부품도 상당히 많습니다. ^^

사실 레진킷 처음이라 성형 잘못나온거 어찌 처리하는지도 몰랐고 사실 제대로 처리도 안했습니다...날림 제작
 (나중에 삶기 헤어드라이 신공 있다는거 달롱넷에서 조언도 얻었지요 :-)

데칼도 뭔가 현용기 느낌나게.. 마구 붙여주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HGUC는 깔끔하게 가는게 좋아하는 체질이라.. 구판 1/144 풀아머 MSV에서 몇개만 붙여주었습니다.

또 웨더링도 치핑이라던가 기교를 부리고 싶어했지만... OTL..
이 부분은 지구인인 관계로 과.감.하.게 (생략)


그럼 사진 나갑니다!!








 다듬기를 제대로 안해서 주포 윗쪽.. 보시면 몰드에서 빠질때 늘어난 부품이 그대로 보입니다..
(물론 레드썬!)




역시 건담류는 로우앵글 뒷태가 짱인듯! 특히 이 킷은 더 그렇게 보입니다 :-)





그리고 곁가지롤 진행중인 프로젝트..  풀아머 셋트(?) 입니다.
건담7호기 풀아머 타입과 짐 스트라이커.. 모두다 저 다크그린류로 칠할 준비중입니다.
설정은 1넌전쟁 종료 후 아 파오아 쿠와 사이드3에서 액시즈쪽으로 이탈하는 제국군 사냥꾼 부대입지요 :-)
즉 제마음대로 MSV입니다.




Posted by 주이코

완성은 이틀전에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지금 포스팅합니다. ㅠㅠ


사실 AOZ에 관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극렬 우주세기빠(?)라 이런 중간중간 곁가지의 각종 설정파괴 주범들은
거들떠도 안봤거든요. ^^  한참 AOZ가 유행할땐 건프라에 손뗀지 10년이 넘었을  시점이였고요.  
(일종의 뒷북 ㅠㅠ)

그러다가 이번에 와그테일 만들면서 이런저런 자료지보다가 레고..적인 요소가 저의 마음을 띵-! 하게 만들었죠,


암튼 이제 만든 헤이즐은 말그대로 헤이즐 첫번째 기체입니다. 후에 헤이즐 개 / 어드벤스 헤이즐 등등 다양한 변형을 하게되는거죠,

도색 포인트가 그런데 살짝 틀린 이유는..  헤이즐 과 헤이즐 2호기의 공유시킬려고 일부러 좀 틀리게 했습니다.
(머리 닭벼슬 센서 부위의 흰색-> 티탄즈컬러 / 백팩 부위)







일단 마스킹+ 부분도색이 대부분을 차지 하는지라 또 만들고 싶지는 않네요 ㅠㅠ (과연?!)

배경지가 없어서 대충 파란종이? 두장 깔아 놓고 촬영했는데 나름 괜찮네요.

그럼 사진 나갑니다!! 쓩!







 












 

Posted by 주이코

전격하비 5월 부록이였던 짐Kai (改)  WAGTAIL 의 봉지를 깠습니다.

제작이야 뭐 짐카이와 잘 섞어주면(?) 나옵니다.

그럼 아래 가조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오오... 그럴 싸합니다만...  로우앵글빨의 롱다리 효과 입니다... 실제 보면 짐카이 마냥 땅딸한.. 느낌 ㅜ_ㅜ
(짐카이보다는 약 1센치 커집니다.)





허벅지 3미리 연장을 감행!
이번에 줄이랑 커팅매트 1,2,6짜리 마스킹테잎 G툴을 구입!
 (1미리짜리는 올해까지 완성될 AOZ의 필수 품입니다.)
연장은 타미야가 진리. ㅠㅠ





고양이씨는 옆에서 저리 자는군요.,.. 속편한 자슥 (-ㅅ-)a






원래도 짐 카이보다 1센치가량 컸는데 3미리 효과가 확실하군요.
뭔가 플래그쉽(?) 짐다운느낌 ^^
짐카이는 조만간에 티탄즈로 도색 할 예정입니다.
사진의 빔라이플은 얼마전에 득템한 그녀석입니다. 나름 잘어울리네요.
관절부위 C형가공을 모두해 놔서 마스킹테잎으로 연결해놨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짐3와의 비교입니다. 다리 3mm연장..한 녀석인데 아주 큰 느낌이 없네요.
역설적으로 말하면 짐카이가 작게 나온건가 싶기도하고... 두부고가 거의 18m급들일텐데 말이지요..




일단 여기까지 접함선 수정등 도색전까지 완성해 놓고 주말에 바람붓놀이하려 했는데... 비가 온다니 OTL...
다시 무한 숙성? 코스를 ㅠㅠ


그리고 다음은 이녀석입니다.!
돔 스튜쳐 컨버전킷!! 두둥 첫? 레진킷인데 좀 두렵네요. 잘 할 수 있을지 ^^;

 

Posted by 주이코

[HGUC] 짐짐짐

건프라/완성 / 2011.07.22 16:21


달롱넷에 돔돔돔님이 계시다면!

저에겐 짐짐짐이 있습니다!  적어도 올해 10월까지는 아니 10월 이후에도 저 상태의 짐3형제는 없겠죠. :-)

짐2 HGUC화 기념으로 시대별 대표  연방폭축 한방씩 찍어 줬습니다. ^^







zz건담에서 각 시대별 대표  건담 나오듯이 나열 해봤습니다.






역시 최근에 나온 짐3 좋습니다. 영영 레진으로 밖에 못 볼 줄 알았는데 ㅠ_ㅠ
각도기 슨상님의 리파일이라도 좋습니다. 설정의 리셋도 좋습니다. 그져 만지작 거릴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





그래도 제가 구판하고 hguc짐과 짬뽕한 짐2가 이쁘군요 (호호호)






장마철 이전에  도색해놨던 짐커맨드 (RGM-79GS)
사출색도 이쁘긴한데 흰색이 뭔가 모르게 가볍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풀도색을 감행!
은근히 도색포인트가 많아서 .. 특히 쉴드쪽은 마스킹 지옥 ㅠ_ㅠ
안테나쪽도 다시 황동선으로 만들어주고,
부분도색과 데칼 마감제 올리는데로 새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


Posted by 주이코

조금 오래? 전에 완성했는데  이것도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는군요.
0083쓰리즈의 비싼? 에이스 폭축 (실제로 완파된건 접촉불량?에 의한 자침?1기밖에 없지만요)

역시 양산기는 3대다라 고 외쳐보고 싶지만 주머니사정 + 소대구성 문제 때문에 2기만 구입했습니다.
완편? 소대가 꾸려질려면  건담 + 짐커스텀2기 + 짐캐논2?    OR 짐커스텀3기 + 짐캐논1기   OR 짐커스텀2기 + 짐캐논2기
이런식의 4대가 되어야하지요.



뭐 우야튼  완성 작업기? 살짝 써봅니다.

일단 부분도색 팔목 어꺠의 안쪽 어두운부분 연방군 V마크  버니어류들 정도가 되겠습니다.
(버니어류가 거의 80%.. ㅠ_ㅠ)
레진의 편손 에나멜 먹선 살짝의 습식데칼이 끝이겠군요. 아 그리고 마지막의 무광마감 ^^


자 그럼 사진 나갑니다!


 

유난히 버디어 도색 포인트가 많은 킷이라 ㅠ_ㅠ 정말 빡씹니다. ㅠ_ㅠ




 

레진 편손은 언제봐도 멋지구리합니다. 사실 요즘 반다이가 편손에 매우 후해지긴 햇지만
아직 그디테일과 포징에 있어서는 레진의 넘사벽은 힘드네요 ^^ 


 

0083 알비온 소대? 짐캐논이 빨리 발매했음 좋겠습니다. :-)












짐3가 나온 지금 대충 프로포션이나 건담UC설정화를 봐서는  짐3킷자체도 짐2를 위한 강한 재활용 스멜이 풍기는군요.
기다리면 나오게되는 ㅠ_ㅠ 
하지만 이건 1년전부터 잡고 있던거라 빼도 박도 못하고 일단 짐3 나오기 전까지 완성 해줄려고 생각합니다.


바디는 일단 짐껄 이용 가슴덕트는 함몰형이 아닌 튀어나온 타입이라 그대로 구판 짐2를 이용했습니다.
어깨,백팩 짐귀?도 마찬가지고요.
빔라이플은 자세한 사진은 안찍었지만  구판이 너무 얇게 나온거같아서 플라판으로 좀 두껍게 해주었고요.
문제는 짐2의 하체... 설정화랑 지금 킷과 제일 비슷한게 한랭지형짐 정도입니다만.
정크? 짐커맨드 콜로니형을 베이스로 하여 무릎관절은 원래 짐 것을 이식해서 연결해주었습니다.

남은 부분은 다리쪽의 무릎의 직사각형 데코?와 허리춤의 네모난 장식물 정도와 접합선 수정이 남아 있군요.





백팩부는 그대로 이용! 짐2의 튓통수가 조금 튀어나온건 퍼티로 성형을 위해서 저렇게 굳히는 중입니다. :-)

Posted by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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