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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덕후와 카메라덕후 그리고 최고의 냥덕후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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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ZUIKO입니다.

최근에 논란이 일어난(?) 짐2 이야기를 살짝 해보려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성형?프라상태의  짐2가 매우 실망스러웠던지라 ㅠㅠ
이렇게(?)라도 정신승리를 해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사실 처음 짐3가 나와서 만들면서 새로 나올 짐2가 어떤 모양일까 싶어서 궁금해서 가조하면서
허벅지외곽쪽 장갑을 떼어내고 보니  그제 발표된 짐2 그 모습이더군요. 
(발표가 되기도 전에 이미 짐2를 보게 되었다랄까...)
당연히 네 실망했습니다. ㅠ_ㅠ

짐2의 칠부바지(?)가 '당연히' 짐3에서도 발견됩니다.
복숭아뻐와 종아리쪽이 붕떠서 공간이 보이지요. 

사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프로포션입니다. 말목부분의 빨간선의 발과 종아리부분의 라인을 보시면 공간이 전혀 없지요.
물론 셀화의 애니메이션상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프라모델에서는 많이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바로 가동성의 제약이지요.
HGUC짐의 경우에는 원프로포션(?)을 많이 어색하지 않게 따라 구현해놨습니다.
대신 발목의 가동성에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모든 우주세기빠 특히 양산형빠들의 로망인 짐2.3같은 경우는
HGUC기술의 마지막 점에 있었던것을 생각하면 가동성까지 포기해서까지 제품을 만들지 못했을꺼라는 이야기지요.
반대로  생각하면, 원프로포션에 충실했다면, 가동성으로 까이는 신세겠죠 (ㅠ_ㅠ)
 '최신킷이 고자라니 .. ' 이런 스토리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 이녀석이 나름 최신킷이다보니
발목과 발사이에 기믹이 두군대가 더 추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발목축이 앞으로 이동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게 앞뒤로 움직이지요.
그리고 발바닥도 35~40도정도 올려지기까지해서 그야말로(?!) 역동적인 자세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떤 각도에 따라서 칠보바지삘이 더 도드라지더군요.
짐3 만들어 보신분들은 짐3가 그다지 칠부바지삘이 안난다는거 아실껍니다. 
































........라고 정신승리 해봤습니다.

아시잖아요? 다들 저리 나와도 3대사실분들이시면서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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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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