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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덕후와 카메라덕후 그리고 최고의 냥덕후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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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짐2

건프라/리뷰 / 2011.10.23 21:45

고증상 문제가 많은 짐2 조립해봤습니다.
확실히 최신킷답게 조립만족도는 좋네요. 아니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냥 멋져요.
문제는 그 팔꿈치의 탈골.. 그리고 그 무릎이 유난히 길게 올라온게 너무 길어보여서
마치 장화 신은듯 보이기도하고...암튼 미묘합니다. ^^ 

그래도 우주세기 빠니.. 질러주셔야! 하는 숙명의 킷 ㅠ_ㅠ


개인적으로 유니콘을 좋아하는 이유가 양산기의 좀 더 리얼한 전투씬과
과거의 구형기종들을 무덤에서 꺼내주었다는 점입니다. 극단적으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 두가지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그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빔만 쏘면 스쳐가는 우주폭축에서 나름 치고박고 죽는 과정이 더 현실감 있게 표현되었다 랄까요?



좌측은 구판+HGUC짐/짐코만도  믹스 우측이 이번에 신킷 짐2
형식번호 논란도 있는데 그냥 공통적으로
1년전쟁 짐을 개량한 개수에는 R이 붙는 형식.. 이 아닐까 합니다.
즉. RGM-79R (짐1개수사양)
     RMS-179 (그리프스 신제조)
이러면.. 또 문제가되는 부분이 바로 짐3..  RGM-86R이지요. 
이 경우 짐2를 개량했다가 아니라 짐1을 바로 짐3로 개수했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니까요. 
암튼 복잡 미묘한 건프라 설정입니다. ^^



이번 짐2에서 한가지 또 빼 먹은게 있는데 바로 어깨 뽕쪽의 슬라스터가 돼지코에서 대형 - 자로 나왔다는것이죠.
뭐 간단한 개수로 구현 가능하니.. 큰 오류는 아니니..





적자 짐계열 일명 '짐짐짐'입니다.
설정과 기믹은 별개로 보면 정말 다들 잘 나온 킷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흡족^^)



순서대로  짐 - 짐코만도 - Zuiko개수 짐2 - 짐2  이렇게 되겠습니다.
제가 만든 짐2는 아마도  짐코만도와 짐의 짜집기 개수사양정도가 되겠지요. 사실 충분히 가능할 듯한 설정이기도합니다.
(물론 제가  선라이즈가 아니라... 공식화는 시킬 수 없지만요 ㅠ_ㅠ)




적통+ 애니상에서 나왔던 짐들
암튼 짐 이녀석들 화이팅 ㅠ_ㅠb


Posted by 주이코

어제 동네(?)에 오래된  오프라인프라점을 다녀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특템!을 한것이지만 ^^

대부분 99.99%는 인터넷으로 보통 주문하거나 건담기지가서 아이쇼핑이 전부입니다만..
나름 오래된 모형점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제가 GET! 한녀석은
AOZ 전격하비 부록입니다.
2007년1월에 준듯한녀석인데  비상탈출용포트(?)입죠. 이름하여 PRIMROSE! 프림로즈라고 읽어야하나요?

헤이즐2호기에  장착가능한 녀석입니다.
게다가 초펌아머도 동봉되어 있지요.(이녀셕은 아마도? 헤이즐 쓰리즈 모두에 맞는걸로 압니다만..)

아래로 각족 바리에이션으로 변신(?)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암튼 지금은 먹고 죽을래야 없는 아이템...(사실 구하는 사람도 없고요 ^^a )
최근에 AOZ에 삘이 꼽혀서 이것저것 자료를 모으다보니.. 우연치 않게 캐치한 녀석입니다.
보고서 오.., 꽤 괜찮네 싶었지만,
대략 4년 반년전의 부록.. OTL( 이때는 제가 건프라에 관심이 전혀 없을때였거든요. 고딩때 접은 이후..)



이게 사실은 이 매장에 2년전쯤에 간일이 있었는데.. 당시 도색하다가 도료가 떨어져서 근처 매장에 갔다가
먼지가 뿌옇게 쌓여서 구석에 있던걸 기억한것입니다.

생각난 김에 전화해서 매장 연것을 확인하고! 고고씽!
저녀석을 발굴 할 수 있었던건 그 매장이 이전을해서 구석에서 먼지 쌓여있던것을 발견했던건데
지금가니 깨끗하니 정리를 ..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 ㅠ) 
기억 속에는 저녀석말고도 몇종이 더 있었는데 버리신듯하더군요.(프로토타입 앗시마 우주용?)
역시나 쉽게 발견했는데  먼지쓰고 있는건 마찬가지더군요. 두녀석이 있길래 속으로 올레! 하고
그대로 카운터로 갖구 나와서
"이거 사고싶어요" 하니 사장님의 그 알 수 없는 미소.. 가격을 어찌 매겨야할지 모르는거죠.
그래서 07년도 환율 800원대 매직을 생각하고 지금 잡지가격 반정도면되겠네 싶어서
"개당6천원!에 12000원에 주세요"했지요.
바로 OK 싸인 떨어지고 봉지한개 얻어서 쫄래쫄래 담고 계산하고 구경중에 또 다른 부록을 발견!

이녀석도 .. 보니 AOZ에 나오는 빔라이플! 그냥 들구와서 카운터에서
"이건 그냥 섭수로 주시죠!" 했는데 이것도 OK! (올레!)

토탈 1.2만원에 지금은 구하기 힘든 세녀석을을 업어왔습니다.



초팜아머 구현도 가능한 부품이 있습니다! 헤이즐기 모두 적용가능! +_+




대략의 메뉴얼... 그 자료집에서 보던녀석을 실제로 보게될줄이야 ㅠ_ㅠ (감동)




대장에 있던 두녀석 모두 제가 납치했습니다. ^^



 

 이 쓰리즈가 아마도 기억에는 건콜같은 녀석으로 뽑기? 로 지온군 연방군 부기들 각각 5종인가 6종 구현해놓은걸로
기억하는데 부록으로 준듯하더군요. 나름 의미없는 .. 레어라면 레어..




일단 특템은 했으니!

매장도 슬슬 구경하는데... 구판제품들이 꽤 있더군요.
가치는 잘모르고.. (레어 제품이 있을지도!?)
박스 상태는 살짝 많이 누렇게 뜬 박스가 연식을 말해주는 그런녀석들입니다. ㅎㅎ





맨위는 익숙한 조니라이덴 1/100 자쿠2R2입니다. 박스에 곰팡이가... ㅡㅠㅡ
바로아래는 엘가임 구판..인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_ㅠ
아카데미의... 뭔가 이상한,,,녀석도
오로라베틀러는 뭘까요? ㄷㄷㄷ 신기한녀석도...



 

아카데미 리박싱 윙건담..스리즈인듯한데.. 신기하더군요.
아래는 근래에 못안보이는  V건담 1/144 .. 양산기체 박스에 열로하신 그 분위기 그대로네요 ^^
아래는 최근에 입고한듯한... 드라고나 리프터 쓰리즈..




 

1/100스케일의 건블래스터..
반다이 작붕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구판 쥐피02 ㄷㄷㄷ
그아래는 나데시코에 나오는 녀석인듯한데 모르겠습니다.
또 아래는 1/144 V건담킷들 요건  나름? 상태가 좀 괜찮아 보이더군요. ^^
그리고 아래는 1/100 스케일 오제?인데 엘가임스리즈같은데 자세한것은 모르겠고
 박스 앞뒤는 누렇게 떴는데 위는 깨끗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일단 제 목적을 달성하니 다른건 눈에 안들어와서 대충 훑어 봤는데 왠지 보물(?)들을 본느낌이라 ^^
그냥 이런저런 구판 구경하는 재미가 오래된 모형점 탐험하는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Posted by 주이코

안녕하세요 ZUIKO입니다.

최근에 논란이 일어난(?) 짐2 이야기를 살짝 해보려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성형?프라상태의  짐2가 매우 실망스러웠던지라 ㅠㅠ
이렇게(?)라도 정신승리를 해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사실 처음 짐3가 나와서 만들면서 새로 나올 짐2가 어떤 모양일까 싶어서 궁금해서 가조하면서
허벅지외곽쪽 장갑을 떼어내고 보니  그제 발표된 짐2 그 모습이더군요. 
(발표가 되기도 전에 이미 짐2를 보게 되었다랄까...)
당연히 네 실망했습니다. ㅠ_ㅠ

짐2의 칠부바지(?)가 '당연히' 짐3에서도 발견됩니다.
복숭아뻐와 종아리쪽이 붕떠서 공간이 보이지요. 

사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프로포션입니다. 말목부분의 빨간선의 발과 종아리부분의 라인을 보시면 공간이 전혀 없지요.
물론 셀화의 애니메이션상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프라모델에서는 많이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바로 가동성의 제약이지요.
HGUC짐의 경우에는 원프로포션(?)을 많이 어색하지 않게 따라 구현해놨습니다.
대신 발목의 가동성에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모든 우주세기빠 특히 양산형빠들의 로망인 짐2.3같은 경우는
HGUC기술의 마지막 점에 있었던것을 생각하면 가동성까지 포기해서까지 제품을 만들지 못했을꺼라는 이야기지요.
반대로  생각하면, 원프로포션에 충실했다면, 가동성으로 까이는 신세겠죠 (ㅠ_ㅠ)
 '최신킷이 고자라니 .. ' 이런 스토리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 이녀석이 나름 최신킷이다보니
발목과 발사이에 기믹이 두군대가 더 추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발목축이 앞으로 이동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게 앞뒤로 움직이지요.
그리고 발바닥도 35~40도정도 올려지기까지해서 그야말로(?!) 역동적인 자세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떤 각도에 따라서 칠보바지삘이 더 도드라지더군요.
짐3 만들어 보신분들은 짐3가 그다지 칠부바지삘이 안난다는거 아실껍니다. 
































........라고 정신승리 해봤습니다.

아시잖아요? 다들 저리 나와도 3대사실분들이시면서 ... ㅠ_ㅠ





























Posted by 주이코
TAG RMS-179, 짐2

 









Posted by 주이코



귀찮아서 박스까서... 등짐만 후딱 조립해보았습니다.

일단 푸짐해지는 느낌이 최고!

덩치빨로  안문호랑 맞짱뜰꺼 같은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기라도가가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  더 육덕져 보입니다. ^^

(참고적으로 안젤로기를 제외한 사병용이나 기라도가 경우에는 살짝 헐렁합니다. )





(소니 넥스 화벨 어쩔꺼냐 ㅠ_ㅠ  살짝 노란기운이 들어간 녹색인데... -_-;;)





뒷배경에 회색 생명체(러시안블루 고양이)는 레드썬해주세요 ㅜ_ㅜ











기라줄루 사병용








Posted by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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