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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이코

미러리스 시장에 강자가 나타났다!!

바로 OM-D(E-M5)다. 전부터 관심이 갔던지라 체험행사 한다고해서 샤부작 신청하고

3월 15일 첫날 바로 다녀왔습니다.

 

아침 11시15분쯤에 갔는데 벌써 구경하는 사람들이 계시더군요. 


 

가자마자 원래 목적? 이였던 OM-1 미니어처를 받고 천천히 구경해봤습니다.

미니어처도 나름(?) 정밀하게 만들어놔서 렌즈도 두개다 마운트가 가능했답니다. 실버였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쉬웠..

 

 

 

원래 실버바디가 마음에 들어서 줄에 서서 대기!! 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음료수도 주시더군요! (잘마셨습니다 :-)

(바디 보면서 찍어본 음료수입니다.  OM-D로 촬영한 것입니다.)

 

한 10여분 기다리니 제 차례가 돌아와서 부비적부비적 거려봤습니다. 베타기라 버튼상태는 헐렁하고 안눌려지는 녀석도

있었는데 실버는 괜찮았습니다. (직원분이 베타기라 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언질을 해주셨습니다.)

 

일단 저는 사게되면 12mm를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이건 안지르면 바보!! 라는 광체가 부왘하고 와 닿더군요.

정말 OM-1N이 부활해서 제앞에 있는 듯한 느낌의 레트로스타일이 딱!! 맞는 모양이였습니다.

특히, 12mm 렌즈 마운트 궁합에서 .. 이것을 보고도 안산다면 ㅠㅠ 바보! 라는 느낌!!

 

최고의 매칭 12mm렌즈!

 

블랙바디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쪽도 고급스럽게 생겼더군요. 달려 있는 플레쉬는 OM-D를 구입하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는군요~! 내장플래쉬가 없는 것을 저렇게 단점?을 보완해줍니다. 빌트인(내장형)이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워낙 작은 바디에 이것저것을 넣다보니 힘들었을 것이란 생각은 들더군요.

 

 

(이녀석은 제가 5년전에 구입했던 OM-2!! 닮았나요? ^^)

 

(이녀석이 OM-1 바로 OM-D의 모티브가 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같은 존재입니다. 실제 바디를 전시해놨더군요)

 

 

액정은 OLED 63만화소로 리얼한 느낌이 나더군요. 다만 아몰레드 계열이라 그런지 양옆에서 볼때는 살짝 푸른색이 띕니다.

뭐.. 본인만 보면되는거라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참고하라는 ^^

게다가 터치!!!  정말 누르는데로 삑삑 AF잡는데 감동이더군요~ 

뷰파인더는 생각보다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GH1도 보유하고 있는데 화면리플레쉬가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 나는데 이녀석은 그런게 없더군요~!

사실 11시쯤에 윗층 소니 매장 열자마자  NEX-7을 보고 왔는데 그쪽보다 오히려 더 나았습니다. 그 화면 리플래쉬자체는요.

 

 

고ISO와 DR체크!

 아래사진이 ISO12800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작은 센서로 이정도의 노이즈 제어능력을 보여주다니 정말 대단하지요.

사실 외국 리뷰에서 좋다 좋다 했지.. 실제 보니 이건 정말 올림푸스가 UFO하나 주어왔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DR도 사실 고감도로 올라갈수록 DR이 많이 좁아지는데 이번의 이미지 프로세싱은 정말 나름 탄탄하게 유지하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ISO3200까지는 꽤 넓은 DR을 확보가 가능하겠더군요!!

노출오버 상황에서 나름 신발가죽 디테일을 잘 확보하고 있더군요. 무려 12800에서요 :-)

 

글을 고치는 시점에서 Dpreview에서 OM-D에 대한 리뷰가 떴는데 제가 본것처럼 완소!! 노이즈 처리를 보여주더군요.

 

 

 

 

 

아트필터를 더 확인하고 싶었지만... 점심 시간때라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오면서 더 만졌다간 한대 맞을꺼같은 분위기라

체크는 못했는데 기존보다 더 많아지고 또한 동영상용 아트필터까지 생긴거보니 포토샵하고 거리가 머신분에겐 정말

최고의 바디가 아닐까 합니다.

 

AF야 미러리스 최고 수준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좋습니다.  단 원샷모드경우였는데..

동체추적모드를 체크해봤습니다. 기존의 미러리스가 DSLR 차이 났던 점이 바로 동체추적의 정확성 빠르기였는데

OM-D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빠른 피사체(아기,애완동물)에도 이제 피하지 않아도 될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바디 셋팅을 잘 못 잡아서 ISO12800으로 촬영된 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찍다보니 아무생각이 없었던.. )

동체추적+ 트래킹 모드입니다.

정말 우왕국!!! 이 말 한마디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터치로 움직이는 아이(?) 동물(?)등의 피사체를 지정해주고 스르르륵 긁으면 거의 핀이 틀어지지 않고 다 추적하는군요.

기존에 제가 써봤던 E-P2의 그 트래킹 모드와는 천지차이.


체험관 안쪽이 곡면 유리임에도 난반사가 많은데도 정말 잘 따라 추적해주더군요.

CPL이 필요한 장소 임에도 불구하고.. 회색코트의 아주머니를 야물 차게 따라갑니다. :-)


 

위에 연사 제일 마지막 아주머니 뒷모습 핀 모습입니다.
(ISO 12800로 찍어서 화질 논의는 자제 ^^)



동영상의 경우 스무스한 트래킹 AF가 이루어 집니다. 요거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
(아래 톱니 바퀴를 눌러서 1080으로 봐주세요)
아쉬운건 60I /60P 지원이 없다는 점이겠지요 ㅠㅠ
그래도 많이 쓸만해져서 좋습니다.

 

 

구경하느라 점심 못먹고 있었는데 먹고 옆에 지나가다 보니 또 구경하시더군요.

 

 

사실 이글을 처음 싯점은 3월 15일 수정한것은 그로부터 거의 한달이 지난 4월 8일..

한달동안 달라진점은

제가 OM-D실버를 예약구매를 했다는 점이고, 미칠듯한 렌즈영입으로 파산 직전이라는 사실입니다. ㅠ_ㅠ

 

올림푸스 12mm  파나소닉 라이카 45마크로 마포의 국민렌즈 20.7

이제는 올코님들이 언능 바디만 보내주시면 되는 차례입니다!

 

 

 

 

        올해는 완소 OM-D와 재미난 사진 생활할듯해서 기쁘네요.

 

 

Posted by 주이코

막투엔 영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그 상위(?) 기종인 1D MarkⅢ 를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지름에는.. 답이 없지만... 정당성을 살짝(?) 부여하자면..

 

1. 조작성. 

   막투엔은 iso나 리뷰시에 투다이얼을 요구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인게 누군가는 막투엔을 쥐어주면,
   절대... 조작을 못한다는 겁니다.  흔한 사진 리뷰도 못하는 분이 100에 10명도 나오기 힘든.. 조작체계를 갖고 있지요.
   반대로의 빠른 촬영 환경 변화에는... 절대 대응하기 힘들다라는 점입니다.
   저같은 iso 조작이  많은 사람에게는 많이(!) 불편합니다. ㅠㅠ


2. 노이즈.

   막투엔은.. 나온 연식이 오래된 바디라 노이즈에 그다지  강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600까지는 그래도 컬러그레인 대비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좋아하긴 하지만..
   확장감도인데다가... 급격하게 DR이 무너지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지요.
   막쓰리는 대신 3200까지는 탄탄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3. 배터리.

   막투엔은 역시 오래된 바디라.. 배터리 관리가 그다지 좋지 못하지요.  그래서 리필해도 1200컷 정도?
   막쓰리는 리튬이온을 채택 가볍기도 가벼워졌고...  무려 3000컷 이상을 찍습니다. 단 한개로요 :-)


4. 액정.

  2.5 VS 3인치... 뭐.. 자세한 설명은 생략 -ㅅ-);;


5. 바디벨런스.

  이것은 정말 잡아 보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겁니다.
  무게는 살짝 가볍지만 그 쥐었을때 피로도는 비교가 불가능해요.
  가령 5d막투+세로그립하면 비슷해지는 무게인데도 물구하고 막쓰리가 기가 막히게 더 가볍습니다.
  참 신기한... -.,-);;
 

6. 연사.

뭐 그다지 의미는 없지만.. 10연사 8.5연사.. 차이입니다.

 

 

그리고 새로구입한 이사벨2 

24mm F1.4 L Ⅱ의 구입은 순전히... 1.3변태크롭비의 1D계열의 숙명이랄까요? ㅠㅠ
FF에서 사무엘 분위기 낼 만한 렌즈가 없지요. 그 대체제가 바로 이사벨2입니다.
환산 24mm * 1.3 = 31.2mm 의 광각표준단렌즈가 되는것이지요. 답이 없습니다 1D쓰리즈에서는요.

 

 

 

막쓰리(좌) 막투엔(우)  비슷은합니다만..  손에 쥐어보면 느낌이 들려요.

 

 

 

 

 

 


 

 

퀵다이얼위에 조그셔틀(녹색원)이 있어서 측거점 조절이 매우 편리합니다.

 

 

요즘 550D부터 채용된 그 좋은 액정은 아니지만... 3인치.. 구린 ㅠㅠ 액정입니다. 그래도 2.5보다는 나으니...
최근래 써본 액정중에서는  캐논의 550d(리얼 3:2) > 니콘최신액정들 > 올림e-p3부터 > 소니 최신들 정도 였던걸로..

 

막쓰리 배터리(상) 이녀석이 무려 3000컷이상 촬영이 가능하지요. 크기도 작은게 참 대단 +_+

 

이번에 새로 구입한 24mm입니다.

1.4의 조리개값을 갖고 있습니다.  가...가격은 바디보다 더 비싸요 ㅠ (바디를 매우 쿨한 가격에 샀기에..)

 
77mm 구경의 필터를 요구합니다. 역시 고급렌즈에는 진리의 BW ! 
소니에서 일본제 칼짜이스향 필터로 약파는데 정말 샀다가.... 욕만 ㅡ.ㅡ;;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좋지도 못하고 더 구린게 마데인 젊으니보다 더 비싸게 파니 ...   ㅠㅠ



후드체결한 모습입니다. 좀 뽀대 납니다 ^^

 

막쓰리에 물려봤습니다. 뽀대는 납니다만... 토탈 2kg이 넘는 바디 렌즈라 한번 출사 나가면 어깨가 엌- 소리 납니다 ㅠ







아리군의 굴욕샷 한장 올리고 튐니다 ㄷㄷㄷㄷ






이제 좋은 카메라 샀으니..................... 자.... 
아.. 아닙니다.

장롱 속에 보관해야 겠습니다 :-)
Posted by 주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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